언론(사)한아세안포럼, 캄보디아 연계성 plan과 한국의 대응방안' 심포지엄 성료_2017.03.31

관리자

a61b4b14d829a.png

▲ 캄보디아 연계성 플랜과 한국의 대응 방안 토론회가 2017년 3월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제2차 (사)한아세안포럼∙한캄보디아교류협회 심포지엄 “캄보디아 연계성 Plan과 한국의 대응 방안” [Cambodia Connectivity Plan and Korea Confrontation Scheme]이 2017년 3월 30일(목)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애서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한캄보디아교류협회 주최, 김진표 국회의원 주관으로 개최됐다. 박상원 (사)한아세안포럼 이사장(한캄보디아교류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1997년 한국과 캄보디아가 재 수교를 한지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라며 “캄보디아 연계성 Plan과 한국의 대응 방안”이라는 구체적인 토론을 통해서 ASEAN국가에 진출하고자 하는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이 되며 향후 30년간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재수교 이후 우리와 캄보디아의 교역규모 1997년 5,400만달러에서 2015년 8억7,000만달러로 16배나 급신장 인적교류도 매우 활발해져 한 해 약 40만명의 국민들이 양국을 방문 김진표 국회의원은 "캄보디아는 훈센총리의 개방정책 이후 매년 7%대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고 있고 2015년 기준, 1인당 GDP 1,160달러를 달성하는 등 최근 ASEAN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추세 때문인지 전문가들 역시 “ 캄보디아가 머지않아 제2의앙코르 시대를 열어 가게 될 것”으로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우리가 캄보디아와의 관계에 더욱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이유다."라고 축사를 했다.


00a3f06c4dbdd.png


이명수 국회의원은 "저희 의원실에서도 몽골 등 아시아 국가에 대한 지원 방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쟁 후 가난한 시절 외국의 투자와 함께 우리 국민의 노력으로 경제성장을 한 것처럼, 캄보디아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을 하여 캄보디아의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또한 우리나라가 캄보디아와 연계하여 경제시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윈윈 전략이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오늘 토론회의 캄보디아 연계에 대한 좋은 구상들이 재수교 20주년을 맞아 한국과 캄보디아의 상호 발전에 큰 기여가 되리라 기대합니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은 서면축사를 통해 "전문가들은 인구 7억명, 경제규모 2조6,000달러의 거대시장인 ASEAN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ASEAN이 대안으로 주목받으면 그만큼 캄보디아가 차지하는 중요도도 더욱 높아질 것이다. 한-캄보디아 재수교 2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 캄보디아와의 돈독한 친선관계를 위한 정부차원의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중국의 팽창 정책과 미국의 미국 제1정책 환경에서, 한국은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ASEAN을 경제의 주요 통로로 고려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74b88c2bb92f8.png러시아 대사를 지낸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왼쪽)이 축사를 한 후 박상원 (사)아세안포럼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명예회장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보다 외교관 1기수 선배이다. © 우리들뉴스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경제발전을 향해 나가고 있는 캄보디아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하게 되기를 희망한다. 최근 중국은 사드문제로 한국 및 한국상품에 대하여 부당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은 중국으로부터의 위험요소를 감소하기 위해서라도 동남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라며 "이러한 맥락에서 오늘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매우 적절한 시기에 개최되며 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논의된 사안들이 정책에 반영되어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끝으로 금번 행사가 탄핵정국으로 절망 속에 처한 한국의 경제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계기를 마련하는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최경희 박사는 '캄보디아 연계성 Plan과 한국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아세안 연계성, 캄보디아 연계성 계획, 연계성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조건, 한국의 대응전략"에 대해 발제를 통해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김상국 경희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포스코 경영연구소 연구원인 오영일 박사, (사)투자증권협회 김동진 이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권율 아태본부장(박사), 이형종 협력관(외교부/전 캄보디아 공사), 남상종 박사(신보 대구경북본부장), 박상원 교수((사)한아세안포럼 회장), 정연창 교수(대구 외국어대 교수), 조영관 박사(수출입은행 해외연구소)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889767148e460.png

▲ 박상원 (사)한아세안포럼 이사장(왼쪽에서 3번째)이 포럼 및 심포지엄 관계자와 함께  © 우리들뉴스


이날 심포지엄에는 중소기업 중앙회 김기순 한국두부류제조가공조합 이사장, 가천대학교 오명환 외래교수(공학박사_, 박양대 (사)아시아개발연구원 부원장, 황재규 경동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손석우 (사)해외동포 책보내기운동연합회 이사장, 도재영 (사)동북아 평화연대 이사장, 김성열 전 김춘진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정중 (주)아가방 대표이사, 이상경 (사)대한민국글로벌상단 대표, 김성수 (주)파미니티 대표, 조종국 (주) MAMMOET 한국지사장 등 100여 명의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 심포지엄은 캄보디아 임챌리 부총리.삼랑 국무조정실장,티서쿤 농림부 수석차관 등이 유스트림을 통해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청하는 등 “캄보디아 연계성 Plan과 한국의 대응 방안”심포지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심포지엄은 미래창조부, 외교부, 한아세안센터, 언론진흥재단, 중소기업청, 새마을운동중앙회,다문화tvM, 글로벌중소기업연맹, (사)한국인삼산업전략화협의회,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재)세계뷰티교육협회, (재)국제평화문화교류재단, 법무법인 정세, ㈜MAMMOET, ㈜파미니티, ㈜초이스맨파워시스템, ㈜CS바이오테크,㈜신화로직스, ㈜로딕스, ㈜해든코리아, ㈜중국성개발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출처 : 저작권자 ⓒ 우리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운영본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58 서초아트자이 2층 (서초동)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 다비치안경 6층
미국서부지사: 1999 Harrison ST. 18th/FL, Oakland, CA 94612
남미지사: Pedro goyema 760 3FL, A CABA ARGENTINA

싱가포르지사: 144 upper bukit timah road #14-02 bukit view condo

필리핀지사:2F J&K Bldg, GOV. Cuemco Ave, Cor EL Dorando suba, Banilad, Cebu City, Cebu 6000

브루나이지사: The Core, UBD, Jalan Tungku, BE1410, Bandar Seri Begawan, Brunei Darussalam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리버파크 1312호 (여의동 11-11)

TEL: 02-962-0033
EMAIL: koreaaseanforum@naver.com


ⓒCOPYRIGHTS 2021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운영본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58 서초아트자이 2층 (서초동)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 다비치안경 6층

미국서부지사: 1999 Harrison ST. 18th/FL, Oakland, CA 94612
남미지사: Pedro goyema 760 3FL, A CABA ARGENTINA
싱가포르지사: 144 upper bukit timah road #14-02 bukit view condo

필리핀지사:2F J&K Bldg, GOV. Cuemco Ave, Cor EL Dorando suba, Banilad, Cebu City, Cebu 6000브루나이지사: The Core, UBD, Jalan Tungku, BE1410, Bandar Seri Begawan, Brunei Darussalam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리버파크 1312호 (여의동 11-11)

TEL: 02-962-0033
EMAIL: koreaaseanforum@naver.com

ⓒCOPYRIGHTS 2021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