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운영본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58 서초아트자이 2층 (서초동)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 다비치안경 6층
미국서부지사: 1999 Harrison ST. 18th/FL, Oakland, CA 94612
남미지사: Pedro goyema 760 3FL, A CABA ARGENTINA
싱가포르지사: 144 upper bukit timah road #14-02 bukit view condo
필리핀지사:2F J&K Bldg, GOV. Cuemco Ave, Cor EL Dorando suba, Banilad, Cebu City, Cebu 6000
브루나이지사: The Core, UBD, Jalan Tungku, BE1410, Bandar Seri Begawan, Brunei Darussalam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리버파크 1312호 (여의동 11-11)
TEL: 02-962-0033
EMAIL: koreaaseanforum@naver.com
ⓒCOPYRIGHTS 2021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KOREA-ASEAN FORUM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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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사: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 다비치안경 6층
미국서부지사: 1999 Harrison ST. 18th/FL, Oakland, CA 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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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지사: 144 upper bukit timah road #14-02 bukit view condo
필리핀지사:2F J&K Bldg, GOV. Cuemco Ave, Cor EL Dorando suba, Banilad, Cebu City, Cebu 6000브루나이지사: The Core, UBD, Jalan Tungku, BE1410, Bandar Seri Begawan, Brunei Darussalam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리버파크 1312호 (여의동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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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8년 3월 22일(목) 오후 1:30-5: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주최 :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주관 : 국회의원 김진표 의원실
후원: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벤처중소기업부, 서울시, 수출입은행,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 한아세안센터, 언론진흥재단, 다문화tvM, 글로벌중소기업연맹, (사)한국인삼산업전략화협의회,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주한캄보디아대사관, 국립군산대학교, (사)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 (주)MAMMOET, (주)로딕스, (주)신화로직스, 법무법인정세, (주)파미니티, (주)초이스맨파워시스템 (주)중국성개발, 설경뉴스, 디아거스타임스, 우리들뉴스
▲ 박상원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新남방정책’은 한아세안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사업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018년 3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 순방길에 오른 날, 국회의원회관에서는 ‘新남방정책’과 관련된 열띤 대토론회가 개최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말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축이라는 ‘新남방정책’의 목표를 제시한 이래, 사실 그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이제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금년 들어 15주년을 맞이하는 (사)한아세안포럼(박상원 회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아세안 비즈허브 구축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10파트너쉽–5채널 전략’을 통한 ‘新남방정책’의 달성
그동안 광범위안 국제심포지엄 논의 경험을 바탕으로, 박상원 회장은 ‘10파트너쉽–5채널 전략’을 통한 ‘新남방정책’의 구현을 내세우며, 인프라, 디지털산업, 중소벤처, 인적자원, 거버넌스 등 5개 핵심분야의 협력을 통해 아세안 10개국과 공동번영을 도모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가장 시급한 ‘중소벤처 분야’를 대상으로 하되, 이들을 대상으로 ‘아세안 비즈타운 건립 및 운영’을 통해 한아세안 미래공동체를 위한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야한다는 것이 이번 대토론회의 골자이다.
▲ H.E 우마르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아세안의 잠재력과 한·아세안 협력 방향
이날 메인세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권율 KIEP 본부장은 최근 ASEAN의 고도성장과 한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를 배경으로 인프라등 주요 전략분야를 중심으로 아세안 연계성(ASEAN connectivity) 강화 중장기 정책 사업에 우리나라도 적극 참여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은고 쾅 후이(Ngo Quang Huy) 주한베트남대사관 무역담당관은 베트남의 인프라와 식품·유통·가전 등 노동집약적 경공업 부문에서 한국과의 협력이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야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최경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교수는 한아세안 경제협력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수단으로서 한아세안 비즈타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동남아 역내지역의 특성에 알맞은 차별화전략을 통해 비즈타운의 조직형태 및 사업범위 등을 구성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아세안 진출 한인기업들을 위한 플랫폼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다.
▲ 한아세안 상호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티브 허브 구축 방안 심포지움이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한·아세안 비즈타운 건설 및 운영을 통한 플랫폼 구축
이날 제시된 주제발표들을 검토한 홍현표 박사(KMI)는 정책적 관점에서 살펴볼 때 한아세안 역내 협력 플랫폼을 시급히 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구체적으로 이를 지원하기 위한 ‘비즈타운 건립 및 운영사업’을 공식적으로 제안하였다.
신현덕 국민대 교수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종합토론에는 최명동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전무,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이면희 신진스틸 본부장, 신재혁 고려대 교수, 김성수 ㈜파미니티 대표, 최성진 인터넷기업협회 사무총장, 김동진 증권투자협회 이사, 신용보증기금 남상종 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한아세안 비즈타운 사업에 공감하고 실재 시급하게 지원되어야할 분야를 제시하였다. 특히 디지털 산업, 식품산업 분야의 중소·중견기업들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한 금융 및 기타 선진적 제도등의 아세안 진출 방안에 이르기까지 비즈허브 플랫폼을 통한 지원 분야가 광범위하게 제기되었다.
▲ 건강기능식품 회사 (주)파미니티 김성수 대표가 베트남 시장 진출 경험을 토대로 발표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에 앞서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H.E 우마르 주한인도네시아 대사와 임홍재 전베트남 대사, 그리고 동남아 진출의 산증인인 도재영 전 기아차 부회장 등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한아세안비즈타운’ 사업 계획이 매우 시의적절하고 실현가능성도 매우 높게 평가하였다.